괜히 눈물 날 것 같은 날 입니다.
이금주
2002.11.26
조회 60
날씨가 많이 추워질려나 봅니다.
오랫만에 왔어요..
음악에 푸욱 빠져서 울고 싶네..

김세영-- 밤의 길목에서
뱅크--가질수 없는너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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