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는 내친구
백낙균
2002.11.26
조회 51
cbs를 자주 듣지만 이렇게 글쓰기는 처음 입니다. 불혹의 나이를 지나다 보니 만감이 교차하는 군요. 무엇하나 해 놓은 것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세상살이가 다 그런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많은 생각을 하는 나인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연극이 있다길래 연락합니다. '토토'를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