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안녕하세요....
낼이 바로 생21탄 하는날이네요....
비롯 영임이는 영재님 얼굴은 못보지만 안양에서
열씨미 마니마니 생각할께요.....
오늘 아침에 안양에도 눈이 펑펑 왔답니다.....
남친한테두 문자가 왔어요.....
눈도 내리구 남친두 만나요.....
넘 좋겠져?
참 요즘 감기가 넘 무서운데 괜찮으세요?
한의원에서 영재님 방송 잘듣고 있어요.....
어제 영임이 신청곡 넘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가해서 영재님 홈피에 잠시 들어왔어요...
넘 이쁘져.... 영임이 많이 이뻐해주세요(ㅎㅎㅎㅎ)
오늘은 남친이랑 만나서 감자탕을 먹어보려구 해요...
넘 맛있겠져........ 유가속 모든 식구분들두 아프더라두
독감 주사 모두 맞으세요.....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두 꼭 맞으세요......
오늘은 눈도 내렸으니 이런 노래가 듣고 싶어요...
신청곡: 강수지(혼자만에 겨울)
아님 케롤이 듣고 싶네요( 창밖을 보라)
안양에서 영재님 방송을 넘 열씨미 듣고 있는
영재님 왕 팬인 (예진아씨) 이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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