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들꽃향기
2002.11.27
조회 75
어느날 라디오를 틀었는데
왠 남자가 껄껄껄 큰소리로
웃드라고요
무슨남자가 라디오에서 콘소리로
웃나 했어요
그분이 바로 유영재씨 였어요
(아저씨지 오빠인지 모르지만)
그웃음소리가
그목소리가
그방송내용이
그노래가 좋아서 계속 듣습니다
가식없이 소탈하게 방송을 하시는
것같아요
이제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펜이됬습니다 아니 아주 빠저서 살아요
항상 오후4시를 기다리면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