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한달 전 딸아이를 얻은 나이어린 엄마입니다.
이번 돌아오는 12월 6일이 사랑하는 오빠(남편)의 26번째 생일입니다. 오빠는 지금 직업군인으로 많이 바빠 평소 얼굴 볼 시간도 여유치 않을 정도랍니다. 늘 받기만 하고,열심히 일하는 오빠에게 아내로써 해준것이 하나도 없어 유영재씨의 가요속으로를 통해 작은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오빠에게 늘 고맙고,26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며,...좋은 노래와 사연 들려주신다면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참 ,신청곡두은... '겨울아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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