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아저씨 & 스탭여러분
안녕하세요. *^^* 어제 힘드셨죠? 그래두 즐거우셨죠?
어제 저희 시어머니 대신해서 울 친정엄마랑 친구분들끼리
가셔서 보셨는데..너무 너무 즐거우셨데요. ^^
고생만 평생하시고 문화생활이라곤 거리가 멀었던
우리엄마의 삶에 이렇게 큰 기쁨주시니 정말 유가속여러분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이런공연있으면 다음에도 꼬옥 신청해서 볼수있게 해달라고
그러시는거있죠. ^^
보시기에도 너무 너무 정성이 들어간 공연하며, 아저씨의
그 몸빼입고 춘 춤 ^^ 울엄마 신이나서 이야기하셨어요.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
오늘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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