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오로지 21탄을 위해 비웠던 오늘입니다.
영재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감동의 순간, 순간들 우리들은 이런 감동을 도대체 어디가서
느낀단 말인가. 소중한 것들이 그리워질때,조용히 꺼내 볼수있
는 그런 추억을 아련히 떠오르게. 때론 모든걸 버리고 싶을 만큼
망가져 버리게 만드는 그런 21탄을 마치고 돌아와 근육통을
느끼면서도 또 영재님의 얼굴을 마주하고 있네요.
너무 많이 웃어서 눈가에 주름, 너무많이 흔들어서 어깨근육통,
약 먹고 자려다가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어 몇자 올립니다.
붕붕 거리는 추억의 한때,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영원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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