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감동이 ~~
배현희
2002.11.28
조회 88
하루를 오로지 21탄을 위해 비웠던 오늘입니다.

영재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감동의 순간, 순간들 우리들은 이런 감동을 도대체 어디가서

느낀단 말인가. 소중한 것들이 그리워질때,조용히 꺼내 볼수있

는 그런 추억을 아련히 떠오르게. 때론 모든걸 버리고 싶을 만큼

망가져 버리게 만드는 그런 21탄을 마치고 돌아와 근육통을

느끼면서도 또 영재님의 얼굴을 마주하고 있네요.

너무 많이 웃어서 눈가에 주름, 너무많이 흔들어서 어깨근육통,

약 먹고 자려다가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어 몇자 올립니다.

붕붕 거리는 추억의 한때,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영원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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