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 님...
연주 엄마입니다...(이젠 이렇게만 해두 아시지 않을까 싶어서...^^)
오랜만에 글 올리는 거 같은데... 잘 지내셨지요?? *^^*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서는, 얼마전부터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또다른 사업을 추진하는데, 작업 환경 개선이 좀 필요했거든요..
제가 일하는 작업장은 주로 저만 있는 곳이라서, 별 공사가 필요하진 않았지만...
새로 장판을 깐 덕분에 새 기분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예전엔 유가속을 들으려면 제 머리 뒷통수(^^;)에 있어서...
뒤에서 하시는 방송을 들어야 했지만, 이젠 손만 뻗으면 닿는 자리에 라디오가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1:1방송을 듣게 된 것이지요...
남들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니라겠지만, 제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날마다 제게 기쁨을 주는 방송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글 올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오늘의 신청곡입니다...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
서울시 마포구 망원2동 438-9 부흥연립 B동 1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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