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빼바지!
안명숙
2002.11.27
조회 140
우리들을 위해 몸빼바지를입고
온몸을 사정없이 흔들던 영재씨!
오늘 당신은 무척 아름다웠읍니다.
마음껏 웃게 해주고,
추억을 떠오르게하며
빨간내복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그속에서 함께한 시간
그건 당신이 아님 불가능 합니다.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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