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내복, 연탄, 그리고 3교시가 끝나기전 비워진 변도(일면 도시락) 그 멘트속에서 내게온 느낌은 학창시절의 추억과 그리움.
어제 생음악21탄은 내게 추억을 제공해주는 장소였습니다.
가난한 시절의, 어려웠지만 서로를 향한 정과 배려가 있었던 그시절의 그리움.
추억의 노래속에서 그리운 얼굴들을 떠 올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의 감동을 전해드려야 하는데 글 솜씨가 없는 관계로.....
영재님의 확실히 망가지는 모습은 좀 보기 민망했지만 애청자를 향한 영재님의 그 모습,그 열정.
정말 수고하셨어요.
또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한번 그 열광속에 빠져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빨간 내복
저의 엄마 생신 선물로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전합니다.
계속 수고하시고 좋은 노래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박강성의 장난감 병정
오늘은 말고 내일 들려주세요.
엄마집에 있어서 들을 시간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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