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히 유가속 접속하기가 힘듭니다. 흐린날 편지를 쓴다는 김광석의 절규는 이제는 인터넷 접속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요즘 컴퓨터가 자주 다운되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인터넷 접속을 하는 중 입니다. 오바~~~
오늘 처럼 흐린날 다른 사람들은 뭐하나요?
저는 인사동에서 구입한 박하향을 피워놓고 유가속을 들으며 추억으로의 먼 여행을 떠납니다. 너무 행복해요~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가슴앓이도 느껴보고 싶군요.
신청곡 틀어주실거죠. 부탁합니다.
*최진영의 24시간의 신화
도깨비 스톰 공연 초대해 주세요!!!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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