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지요?
김윤경
2002.11.28
조회 37
어제도 떨어지고 오늘도 떨어지고 휴우~~~
떨어짐의 발단은 생21탄 부터 시작이라구요.
초대권 받았다면 어제도 붙고, 오늘도 당첨!! ^*^

내년 저희 딸이 초등학교 가는데요, 어제가 추첨일 이였거든요,
4.2대1, 어찌나 조마조마 떨리던지....
한반 정원이 28명. 학교생활 하는데 엄청 신경써야 할것이고, 또 너무 먼거리라 등하교 신경써야 하고, 한편으론 안도의 숨을 내쉬면서도 선택된 사람이 아니라는게 속상했습니다. (교만함이 제 맘속에 분명 있는거예요,,,,)
오늘은 아파트 분양 발표였는데 기대도 안했거든요. 13.5대1.
하지만 꼭 될사람이 되어서 제 일처럼 좋습니다.
제게는 더 좋은 기회를 주시겠지요.
모든 기회에 제가 당첨되었다면 진짜루 선택된 사람이라 생각하고.... 무서운거 있죠.
날이 엄청 무겁네요, 함박눈이라도 소복히 쌓일것 같습니다.
올해 한달 남았네요. 유가속 가족여러분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신청곡 있습니다. 나훈아씨의 영영
나훈아씨의 콘서트 티켓은 안주나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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