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려고 하는지 꾸물꾸물 하네여.
우리 학원 아이들은 이제나 저제나 눈 쌓일 날만 기다립니다.
어찌나 귀여운지.
바닥만 더럽히는 눈은 이제 오지 말구, 온 세상을 하얗게 덮을수 있는 그런 함박눈이 기다려 집니다.
제 여자 친구가 요즘 회사 일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눈을 많이 좋아 하는데...
기운 내라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시간 나면 꼭 같이 생음악전성시대에 가고 싶습니다.
그날이 언제 올지는 아직은 미지수지만...
유가속 애청자들과 이 곡을 같이 듣고 싶네여.
유영재씨 행복하세요
미스터 투의 하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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