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멋지게 보냈답니다.
공개방송구경도 처음이었구요.
영재오라버니 실물도 처음보았구요.
목소리와 매너만캡인 줄 알았더니, 외모또한 환상이더군요.
그보다 더좋은건 환상적인 외모에
흘러넘치는 인간미였어요. 연애인에 대한 편견이있었는데,
오라버니 보구나서 역시 아직은 살만한가치가 있는세상이구나
느꼈어요.공연도 물론 좋았지만 한사람의 인간을 만났구나하는
좋은느낌 이것으로 가슴이 뿌듯해져오는군요.
제가 원래 칭찬에 인색한 사람이라 표현이 잘 안되는군요.
아무튼 영재오라버니 매력덩어리...^^
PD오빠도 멋지더군요.
듣고싶은노래; 안치환-고해
부 활-Never End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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