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구요
모처럼 시간내서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제 직업은
일용직 알바나가는 아줌아입니다.
짤릴 작정을 하고 하루 빠졌습니다.
20탄까지 가고 싶은거 무지 참았는데요 도저히 참을수 없어
직장 짤릴 각오하고 신청해서 드디어 당첨!!!
남편이랑 오랬만에 화려한 외출이었습니다.
근데 한가지 아쉬운건 "뮤직비디오" 본토발음 해보래서 했다가
영재님이 저쪽에서 서서보라구 하셔서 쬐끔 삐졌답니다.
너무 재미있어고 스트레스 많이 풀고 왔어요 덤으로 남편에게서
백화점에서 선물로 하나 받구요.
넘 감사하구요 재미있었구요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유가속의 영원한 발전이 있길 빌어요.
권진원" 살다보면" 들려주세요
생음악 전성시대 21탄 다녀왔습니다.
김정숙
20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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