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김민성
2002.11.28
조회 42
마흔을 갓 넘김 나이에 음악 신청은
조금은 주책없이 없다고 후회도 하였는데
막상 귀에 익은 소리가 전파를 타고 흐르는데....
아하~~~
왜 지금 기분이 꼭 음악다방 한쪽 귀퉁이 앉아서 열심히
신청곡을 쓰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군요.
오늘은 모처럼 생각나는 친구와 함께 퇴근길
쐬~주 한잔 해야 되겠어요.

유영재님 덕분에 "결재"가 많이 밀려있어요....
그래도 좋군요 (ㅎㅎ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좋은 음악 많이 부탁드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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