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이는 못말려요 지금 이-메일은 한 대여섯번째 시도인것 같아요 더듬더듬 잘 보이지도 않는 좌판에 눈을 고정 시키고 치고 또치고 그 내용도 칠때마다 다르고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으려해요 유영재에 가요속으로는 다양한 방법으로 도전합니다 처음에는 전화로 그 다음은 전화 데이트로 스스로 도전에 도전을 거듭해 인터넷까지 이 프로는 나이를 잊게하는 묘약이 있지요 사느라 바빠 저 가슴 깊은 곳에 꼭꼭 숨어 있던 내 젊은 감성이 삐집고 나와 나에게도 이런 순수가 숨어 있음을 알게 해주어 늘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 나훈아와 배종옥이부른 아담과 이브처럼
듣고싶은이;화곡동에 친구 창목이 고척동에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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