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말씀도 없이 틀어주셔서..혹시 다른분도 청하셨나 생각도 해보다가..암튼 기쁘게 잘 들었습니다.
부디 다른 님들도 같은 느낌이었길 바랍니다.
혼자 전화받느라 동동거리며 바쁘실 동숙작가님 그려보며..감사하다는 말씀 거듭 전하고 물러갑니다.
지금...하늘빛은...90점입니다.
완연한 겨울비...
가슴이 먹먹해지는 금욜저녁이 되겠군요..
오후에 또 잠시 들르겠습니다.
바이바이.
이미슬픈사랑 잘 받았습니다.
꼬마
200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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