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color
2002.11.28
조회 57
그냥 듣고 싶어요.
이 노래가,
쓸쓸한 연가 - 사람과 나무?
친구가 갑자기 힘든일로 찾아와 상대하느라 소주 두잔 마셨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이 기분나뿐 음료(?)를 왜들 그렇게 마시시는지...

음악을 듣고 있으니 조금씩 나아지네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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