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위기 있게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분위기 때문에,남의집에?, 잠시들렀습니다."
"그누구인가 내게다가와 나를 바라보는 애닳은 눈동자 떠나려하는 내님이련가...."김범용의 "겨울비는 내리고"오늘 같은날 선곡 어떨런지요.
오늘같은날엔 옛날애인과 함께 멀리떠나는것도.(옛날애인 없으면서,그냥 해보는 소리)
cf: 몰라도 한참 몰랐습니다.어제 추가열의곡"나같은건 없는 건가요"저는 이곡이 서문탁의 "사미인곡"으로 알았습니다. 그래놓고 계속 "사미인곡"을 몇번 신청했으니 ..아무턴 확실히 알게되어 기뻤습니다. 수고하십시요.막걸리와 부추전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