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이런저런 바쁘다는 이유로 음악회 한번 제대로 가보지 못하고 살았어요. 사랑하는 남편 하고 화려한 외출 한번 해보고 싶어요.
기회를 주셨으면 해요. 부탁드려도 될까요?
내일은 주말 오전 근무 하고 집에와 이어폰 끼고 김장준비 해야 겠네요. 공개방송 말예요.
실제상황 느끼지는 못 했어도 듣고는 싶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핸드폰:***-****-****
정태춘 박은옥 콘써트 신청합니다.
설진분
200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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