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도희언니가 "얘 얼마나 좋은지 몰라 너희도 한번 들어봐"라는
말에 반신반의하며 청취자의 한 사람으로 귀를 기울였습니다.
어~~~~~~~ 정말이네 이게 웬떡 ~~~~ (물도 마셔야지)
반갑습니다.
티브이에 익숙해져서 .. 연속극에 익숙해져서 눈으로 보는것에
익숫해져서...
하지만 이제는 귀를 열어 두고 싶습니다.
오늘같이 잿빛 하늘에 마음까지 우울할때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음악을 음미하기로 했습니다.
난생 처음 공개방송을 가 보았으며, 나의 마음이 20년전으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잠깐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속으로...
도희언니 고마와요..
유영재님 화이팅~~~~~ 화이팅~~~~
좋은음악 많이 부탁드릴께요
역삼동에서 이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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