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독감 화끈하데요.
영재님과 유가속 여러분 조심하세요.
며칠 앓아 누웠더니 아이들 꼴이 말이 아니예요.
먹는 것 ,입는 것부터가 티가 나더군요.
몸이 안편하니까 본의 아니게 짜증도 많이 냈는데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오늘은 딸의 10번째 생일이예요.겨우 미역국은 끓여 먹였는데
잡채까지는 무리일것 같네요.
우리 딸도 가끔씩 유가속을 듣어요.이번에 "토토"연극을 한다고 하니 친구들도(여름 방학때) 많이 봤다고 하면서 혹해 하더군요.
유가속을 통해 특별한 생일 선물을 하고 싶어요.
가족 연극이라니 4장 가능할까요.힘들면 남편빼고 보게 3장이라두요.
엄마의 능력을 보여주게 도와주세요.
***-****-****
독감 지독하네요.연극"토토" 부탁합니다.
진해숙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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