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의 16번째 결혼기념일을 축하해 주세요
유명숙
2002.11.30
조회 53
오늘 11월 30일 남편의 결혼 16주년입니다.
영재님의 맑고 밝은 목소리로 축하해주세요
제목이 좀 의아하시죠
이유가 있답니다. 남편의 덕분에 저는 올해 두번이나 방송에서
이름이 불려 졌거든요. 그 보답이자 선물로 오늘 남편만을 위해
축하사연을 보내야 한답니다.
작은 체구지만 수평선을 껴안은 바다만큼이나 넓고 포근한 나에
남편 최긍섭에 결혼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초등학교 동창생이라 토닥거리며 싸움도 많이 했고 사랑도 많이
했지요. 지난온 16년처럼 앞으로도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이될수
있도록 우리가족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제 남편 최긍섭의 소원은 영재님에게 축하 받는 거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영재님의 펜이라 차유리에도 스티카 부치고 다닌답니다.

신청곡은 남편이 좋아하는 박강성씨의 you and I 기다립니다.

노래방가면 박강성씨 노래만 해요
(박강성씨 만큼 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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