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광명시 하안동에 사는 최광균입니다.
사랑하는 남궁은영.
제 집사람입니다.
오늘이 제 집사람의 29번째 생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음악을 신청합니다.
결혼한지 5년째 되었지만 결혼하고 곧바로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느라 그동안 생일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생일은 좀 특색있는 생일 선물을 준비하려고 이렇게 음악을 신청합니다.
신청곡은 바이브의 "미워도 다시한번"입니다.
제 집사람이 즐겨 시청하는 모 방송 프로인 연인들의 삽입곡인데, 사랑하는 사람과 이루어 지지 못하는 연인들이 헤어짐의 아쉬움을 눈물로 달래며 부르는 노래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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