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도 세월이 빠른지????
벌써 올해의 마지막달이네요.
11월달 달력을 찢으며 왠지 감회가새롭네요.
항상 방송 잘듣고 있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올해한해를 뒤돌아보니 아내와 아이에게 제대로 해준것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아내와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토토공연을 주고 싶습니다.
***-****-**** 도경수
벌써 올해의 마지막달인 12월이네요(토토신청)
도경수
200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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