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게 된 후부터
두사람의 노래를 참 좋아하고 있습니다.
인기와 돈을 위한 노래가아닌
자신들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
항상 메세지를 남겨주고자하는 두사람의 노래를
이제는 라디오가 아닌 직접 공연장에서 듣고싶습니다.
***-****-****
[정태춘박은옥] 가고싶습니다.
송경남
200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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