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러세요.
메아리
2002.12.02
조회 86
가슴이 무너지는것 같아요.정말 올해가 다가는군요.
가슴 찡하면서 감성에 젖게하네요. 로엘 ~~ 로엘~~~
그럼 수고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계속 이렇게 좋은 곡만 들려주실거죠.일하나도 못했네 오늘도 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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