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음악은 김종환님의 * 존재의 이유 벌써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네요. 새해에 뿌렸던 수많은 희망의 씨앗들 이제는 갈무리지을때인것 같네요. 나는 지금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서있는지 내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지 돌아보아집니다. 어린시절 손꼽아 세던 크리스마스 스무밤 정도 남았네요. 유가속 가족님들께 미리 깜찍한 크리스마스 카드보냅니다. 사랑듬뿍 담아서...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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