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행복...
한복민
2002.12.02
조회 40
유가속을 사랑하는 애청자입니다.



12월마지막달력이 2002년 한해를 보내기위해
달음질쳐 저 먼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쉽게 느껴지는세월속에 우린 많은 사연을

만들어가는거 같습니다.
저에게 큰변화는 직장을 갖게 된거예요.

10년동안 우물안개구리가

사회에 내딛는 첫걸음이 쉽지만은 안았는데...



생활의활력도 얻고 친구도얻고,

가족끼리 서로아끼고 챙기고 힘들긴해도 즐겁습니다.

그리고 표현을 못해서 그러는데 방송으로나마 경미언니에게

김치고맙다는말 전해주세요

애청자들과함께...이광조..나들이..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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