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즐겨듣고 있습니다.
나이 어려서....
한참 세상것 모르고 즐겁고 슬프고 이야기 많았던 시절의 노래들이 많이 나와서도 이지만.
영재의 감성사전을 듣노라면 공감이가는 그래서 픽 웃을때도.
왠지 시야가 뿌옇게 될때도 있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늘 참여하고파도..잘 안돼더군요..
용기를 내었죠?
신청곡: 두 송이 - 세월이 가듯..
늘 제작진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잘 듣고 있어요..
이 인숙
200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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