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죽이기 받고 싶어요
써니
2002.12.03
조회 26
오늘이 저의 서른하고도다섯번째 생일입니다
어제밤에 예쁜 아들 딸과 남편이 한차례 파티를 해 주었지요
행복했어요
늘 처음 처럼 한결같은 남편에게 감사하고 우리딸과 아들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라면서 오늘 시골 친정엄마께 전화를 드렸는데 엄마는 과수원에 있다고 아버지는 아픈관계로 집에 홀로 계신거 있요
오늘 너의 시골 친구 지민이와 경미가 같은날인데
추카한다고 전하고요
앵무새 죽이기 꼭읽고 싶어요

신청곡은 겨울아이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1-21현대빌딩4층아이디넷 ***-****-****
김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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