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재 형님 참고루 전 이제 겨우 24살인 넘인지라 형님이라고 호칭하기에는 좀 발칙(?)하게 들리실 진 모르겠지만 어제 들어보니까 영재 형님 연세가 40정도 시더라구요 제 누님이 올 해 40이시거든요. ^^;; 그래서 형님이라는 호칭을 감히~ 이렇게...^^;; 그래도 아저씨 보다는 나은 호칭일 거 같아서요...아흑...ㅡ.ㅡ
다름이 아니구요 다음주 화요일에 제가 대학원 입학 시험을 치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공부하러 학교 올라가는데 유가속 들으면서 공부하면 힘이 나거든요...(아흑 아부성 발언...ㅡ.ㅡ) 게다가 유가속에서 제 신청곡이 나면 오늘 힘 만빵일 거 같아서 곡 신청 하려고 들렀어요. 제가 원래 공부할 땐 아무 소리도 들리면 안돼는데 오늘은 특별이 라디오 가지고 올라갑니다. 유가속 들으려구요. 이어폰 꼽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게요 제 신청곡 좀 꼬옥~ 들려주세요~^^ 화이팅도 해주시면 감사...^^
1. 강산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2. 이문세 - 빨간 내복
이렇게 부탁 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덧붙임> 그리고 첨부 파일은 인터넷 방송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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