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세운 계획중 하나가 있는데요.
매달 한 권의 책이라도 꼭 읽는 거예요.
요즈음 TV나 신문에서도 책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좋구요.
앵무새 죽이기 예전에 읽었는데,
기억이 희미한 걸 보니
다시 한 번 읽어야겠어요.
동생 책 빌려서 봤거든요.
이젠 제 책으로 책꽂이에 꽂아 두고 싶습니다.
시원하고 씩씩한 아저씨 목소리 오늘도 기대할께요.
정아 올림
하얀겨울/크리스마스이브-신청곡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 꿈마을 건영아파트 301-903
***-****-****/박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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