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하늘을 보며
오해영
2002.12.03
조회 43
안녕하세요.

흐린날의 오후입니다.
비나 눈이 올것 같은 그런날...
흐린하늘탓인지
저의 마음까지 어두워집니다.
알수없는 쓸쓸함까지 마음을 심난하게 합니다.

어두워진 마음을 위로 받고 싶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음악한곡으로 어두운 마음을 떨쳐버리고 싶어서...

신청곡은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부활의 Never Ending Story
전람회의 취중진담

이중 한곡 부탁드립니다.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 해 영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