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린날의 오후입니다.
비나 눈이 올것 같은 그런날...
흐린하늘탓인지
저의 마음까지 어두워집니다.
알수없는 쓸쓸함까지 마음을 심난하게 합니다.
어두워진 마음을 위로 받고 싶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음악한곡으로 어두운 마음을 떨쳐버리고 싶어서...
신청곡은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부활의 Never Ending Story
전람회의 취중진담
이중 한곡 부탁드립니다.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 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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