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저녁 대선후보 합동토론회 한번들어 보았습니다.
눈은 다른것을보고,그렇게 기대는 하지않았지만,역시나....
"앗사~ 야인시대 한다~"라고하는 네살짜리 꼬맹이의 기대처럼,
그런 신선한게 없는 토론회보다.어떤때는 TV의 극들이 한층
재미를 느끼게하고,속도 후련하고,극의caf`edp에서 간간히 흐르는, 음악에 만주벌판에서 왜정때 개타고 말장사하던 추억도 한번
떠올려보고,혹시모르죠,몇십년후에 TV한장면에 유영재DJ의 멘트가,혹시 나올런지, 그때는 경로당 앞에서 게이트볼 치고있겠죠.
누구의 글인지는 몰라도 詩한편 올리고 야심한밤, 사라집니다.
-----*지나간 가을의 노래*-----
이거리는 어둠이 자욱히 깔리면
지나가는 휫파람소리 날듯하다
등대하나 불밝히는 바다여
조그만 나룻배는 어둠을 제친다
어디선가 노래를 불러주던 포도덩쿨의꼬마들
결국은 죽음을 기다렸지만 그래도 따스한 바람이 가슴을 메인다
누구든지 불러다
낙엽지는계절은 꼭아름다운 것이 아니라고.
신청곡: 1,사의 찬미 (윤심덕)
2,희망가(?)
***** (별이다섯개)3,날개(허영란)는 요즘 독감으로1주일이상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고하는데,"유가속"가족분주위엔
어른,아이할것없이 아픔,훨훨 털고일어나 마지막남은
2002년도 12월 마무리 잘하실수있도록 신청함,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한번 걸어라 뛰어라 젊음이여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 날~아라....)
이 ㄹ 어 나 시 ㅍ 시 오.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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