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2월 달력 20일에 크게 표시해 놓고 그날은 저 건드리지 말라고 했어요.
무슨 뜻인지 벌써 아시죠?
전화신청은 못할것같고,
전화번호 남기죠.
멋진 12월을 위해서...
유가속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부 ~ 자 되 세 요.
추억만들기,묻어버린 아픔(김동환)
따뜻하고 정감있는 12월을 위해 영재님의 노래 한곡과
김종환씨의 노래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가슴을 적시네요, 마지막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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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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