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도 않았던 선물을 받을때의 그 기쁨이란....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
미리 기대하며 받을때보다 두배, 세배는 기쁜것같습니다.
어제....집에 가보니....'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부터 소포가
도착했더라구요.
놀라서보니....예전에 제가 신청한 '박화요비'CD였습니다.
저희언니가....'박화요비'를 너무나 좋아하거든요.
언니가 저보다 더 좋아하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따뜻한 겨울....
느낌이....색다릅니다.
신청곡....윤도현밴드 '흑백사진'이 듣고싶습니다.
그럼....수고하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동작구 대방동 375-79호 동서주택 A동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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