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 분을 처음 뵌 것은 양희은씨가 진행하던 기독교방송의 우리들이라는 프로그램의 공개방송에서입니다. 아마도 그것이 두분께도 첫 방송이 아니었을까요? 그때는 남남(?)사이였지만, 방송후 두 분이 함께 종로거리를 걸어가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이후로 검열 철폐 운동이나 자유 콘서트등에서 직접 뵈었는데...
시간을 지나오면서 사람들의 변화로 인해 상심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두 분을 통해서는 신기할만큼의 변치않음, 한결같음을 발견합니다.
신청곡:
봄밤
선운사 동백꽃이 하 좋다길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