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목이 아파 죽겠습니다.
내용이 모두 같고 몇개만 틀린 40여개의 연말카드를 쓰고 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제 담당 업체에 내년도 다이어리를 보냅니다. 좋은 일들로만 가득 채워지길 기원하는 마음과 함께...
제가 쓴 엽서를 같이 보내 저의 관심을 보여주려는 사서 하는 고생이지요.
경기가 좋아진것 같은데 내년에도 모든이들이 풍성한 삶이 되도록 모든 사업이 잘 되었으면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오늘 사무실에 크리스마스트리를 갖다 놓았습니다.
요즘 사무실 분위기가 엉망이라 분위기 업시키기 위해 제가 조금 투자했습니다. 팀원들에게 차에 장식할 조그마한 트리도 선물했습니다.
예쁜것이 예쁜 짓만 하지요... 호호호
어제 신청곡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부탁드립니다.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제가 다이어리 보내드리면 쓰실건가요? 보내드리고 싶은데....
쪽지 달아주시면 감사감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