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아가씨 부부에게 연극 "두여자" 를 보여줄수 있도록 도와주셔셔
저 칭찬듣는 좋은 언니가 된거 아세요?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게되었노라고 참 좋아했거든요..
유가속..영재님..덕분입니다..
인사가 좀 늦었지만..고맙습니다..^^
영재님..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조규만의 다줄거야..
덕분에 좋은 언니가 되었답니다..
전현희
200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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