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벌써 피아노 콩쿠르에 나가게 됩니다.
일학년이라는 설레임이 가시고 늘 부지런히 학원에 가는 딸이
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혼자라 강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일학년 내내 책가방을 혼자 챙기며 가는 모습이 안스럽지만,
모른척 합니다.
동네 아주머니들은 젊은 주부가 너무 비정하게 키운다고 ,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너무 버릇이 없어서 저는 그보다는
혼자서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12월 7일 콩쿠르를 잘 해주기 바라며
딸-- 의현이가 좋아하는 핑클 "루비"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의 현 아 화 이 팅
유영재씨 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have a nice day ...... 인천 계산2동 신동양아파트나동403호
8살의 딸에게 "힘을 주세요"
최양숙
200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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