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신랑...
Blue
2002.12.05
조회 47
호되게 독감을 치르고나니 세상이 다 밝아지는 느낌이네요!
날씨가 푹하다해도 감기들 조심하세요!
요즘감기 정말 무섭네요!
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은 우리신랑 얘길하려구요!
다름이 아니라 결혼한지 27일된 제신랑이랍니다.
그 새신랑이 오늘은 생일이예요!
첫생일이라 우리엄마께서 상차려주시다고 오셨지 뭐예요!
그래서 전 이렇게 축하사연을 띄웁니다.
엊그제가 아버님생신이라 저희집에서 집들이겸 생신상을 차려드렸어요!
근데 알고보니 제신랑은 32년동안 제대로 생일상을 받지못했다지뭐예요, 아버님 생신에 가려서...(ㅜ.ㅜ)
남은 음식으로 제신랑 생일을 치뤘다는 얘길듣고 안쓰럽단 생각이 들어 올해부턴 제가 확실히 챙겨줄려구요!
우리신랑 전국적으로 축하받겠끔 해주세요!
원영씨! 생일축하해요!(^^;;)
축하곡은
우리신랑이 좋아하는 안치환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아님, 권진원님의 Happy Birthday To You!
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우리신랑퇴근이 5시 반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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