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함에 젖어드는 ......
꿀꿀이죽
2002.12.05
조회 35
왜 일까요, 우연히 창밖으로 비쳐지는 듯한 지나간 자취들이
생각나는 것은 ......
마음이 우울함일까 ? 한가해서 일까 ?
아참,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할까요?
어제 어느 거울이 있는 장소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요, 글쎄 나보고 왜 그렇게 예쁘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게 난 왜 이렇게
예쁜거야, 별들에게 물어봐 " 겸손없는 진심이 확 나와버린거예요, 어때요? 이후의 행복함과 즐거움이 "짱" 이었답니다.
(인내심을 갖고 읽으시느라 ...코맙습니다)
신청곡
임주리.립스틱짙게바르고
나훈아.내삶을눈물로채워도
민해경.당신과나
추신;생전때 이쁜얼굴 한번 보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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