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가요. 가요를 너무 좋아하시는것 같아서요.
(특히유가속) 요즘 "버지니아"로 이미가셨던 외숙모랑 외삼촌이
잠시 다니러 오셔서 저의 집에 계시는데 김장 하시느라 손님 접
대 하시느라 몹시 힘들어 하시거던요.
오후에 한때 잠시 휴식 하시며 음악한곡 선물해드리고 싶어서 글
드립니다. 저의 어머니는 김종환 아저씨 노래를 무척 좋아하셔
서"사랑하는날까지"를 신청해드리려구요.
그리고요. 얼마안있으면 (주민번호481224) 12월24일이 저의 어머
님 55회생신이 돌아와요. 해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이 모여
앉아 축하를 해드리는데 이번만큼은 아빠와 어머님께 좋은 선물
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인천 연수2동 우성아파트 208동 1803호에서
막내딸 지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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