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려대 경영학과에 턱 하니 붙었지 뭐에요...
발표시간 오후3시까지 덜렁덜렁하는 마음 추스리던거
다 잊어버리고 주위 분들에게 저녁내 축하받았엉요.^^*
지금 친구한테 자랑할려다 문득 영재님 축하도 받구 싶어서
들어왔어요.
이제 딸이랑 이쁜 옷두 사구 맛있는거두 먹구
잼나는 영화두 같이 보러가구 찜질방두 같이가구 그래야지...
영재님은 어떻게 축하해주실건가요???
기대해야지...ㅎㅎㅎ
신청곡은 음..
왁스의 아줌마 , 화장을 고치고
울딸이 엄마 좋아하는 노래만 올린다구 쫑알대요..
잠도 올거 같지 않은 행복한 밤입니다...
한잔 기울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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