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 짝사랑에 빠졌어여
상대는 같이 일하는 누나랍에여
나이는 저보다 6살위구여
누나를 첨 봤을때는
제가 마니 어리니까 이루어 질수 없을거야
하구 그냥 좋아하는 감정으로 이끌러 갔어여
그런데 저번에 그 누나가 장난으로 저에게
우리 사귈까 하는데 전 그때
그말이 농담이 아니라 진담으로 들리는거 같아
맘으로는 좋았지만 그냥 아무말 않구
모르는 척 참고 있었습니다
그다음 부터 그말을 들은후 누나가 점점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라 사랑하는 감정으로 변하구
있어여..ㅠㅠ
정말 이걸 어째야 할지..
그냥 사랑한다구 하면
어려서 허락을 안해줄꺼 같아서 무섭구여
그렇다구 그냥 지내자니
제 맘이 아프구여..
전 어찌해야 할까여..흑흑
신청곡은 피플크루 형들의 너에게 두번째 이야기여..
<사연과 신청곡이여> 저의 짝사랑이야기여..
서유신
200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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