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은 내 새일 오늘은 결혼기념일
윤동주
2002.12.06
조회 31
12월 3일은 제 생일이었는데....
영재님이 사연을 읽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오늘 12월 6일은 결혼기념일이랍니다.
그것도 6년째 맞는 결혼기념일이죠.
그런데 아내와 같이 지낸건 벌써 10년이 되었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어려움도 있었고, 기쁨도 있었죠.
지난번에 사연올릴때 아들 얻어서 정말 기쁘다고 했는데
아마도 그것이 가장 큰 기쁨일거예요.
오늘도 욕심내서 사연이 소개 되기를 바랍니다.
아내는 하루종일 아들놈하고 힘든데 라디오에서 사연이
소개되면 그것이 정말 큰기쁨이고 어렵다가도 힘이 난다고하니 이렇게 사연을 안띄울 수 없어요.
특히 유영재님의 그 특유의 힘찬 목소리로 사연소개하고 신청곡 틀어주시는것 정말 기대하고 있을 거예요.
아내 이름은 편은숙이거든요
아내를 정말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그리고 아들 진언이도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신청곡은
예민의 어느산골소년의사랑이야기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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