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런날입니다.오늘은
문득 유년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집니다.
철없던 그시절
계산을 하지 않았던 순수한 그시절로 ...
단 하루만이라도 그 시절로 돌아가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그럼
지금 이 순간 만날수 없는
그리운 사람을 다시 만날수있으니까요.
그리운 사람들의 만남을 위하여 돌아가고 싶어집니다.
문득
생각나는 노래가 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유년시절의 기행
그 노래가 듣고 싶어집니다.
음악을 들으며 과거속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나보렵니다.
부탁드려볼께요.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라며..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 해 영
유년시절로 떠나고 싶어지는 그런 날.
오해영
200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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