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니가요...
정입분
2002.12.07
조회 43
오랫동안 벼르던 좁은집을 리모델링하셨어요.

어머니 축하드려요!!
며느리에 축하음악 들려주세요
송대관에 차표한장
부탁해요 그럼 착한 며느리댈꺼예요
날짜는 12월10일그날이 입주날
참고로 오늘처음으로 컴맹인 제가 이 글쓰느랴
30분이나 투자한 보람을 찾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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